역사문화학과 유미나 교수님께서 국가유산청 제1대 국가유산위원회 민속문화유산분과 위원으로 위촉되셨습니다.
교수님께서는 미술사(민화) 전문 분야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이번 국가유산위원회 위원으로 선정되셨으며,
앞으로 국가유산의 보존·관리 및 활용과 관련한 주요 정책과 심의 과정에 참여하시게 됩니다.

국가유산위원회는 국가유산청의 자문기구로서 국가지정(등록)유산의 지정 및 해제, 역사문화환경 보호, 세계유산 등재 등 국가유산 전반에 관한 주요 사항을 조사·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특히 이번 제1대 국가유산위원회는 2024년 국가유산청 출범 이후 문화유산·자연유산·무형유산으로 나누어 운영되던 기존 위원회를 통합하여 새롭게 출범한 위원회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우리 학과 교수님의 뜻깊은 위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