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문화학과 윤지현 학생과 조현일 학생은 2026년 한국고고학회·국립문화유산연구원에서 주최한 여름 발굴캠프에 신청하여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두 학생은 여름방학 동안 발굴조사 현장에서 직접 활동하며 고고학 발굴조사에 대한 실무 경험을 쌓고 전공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다른 대학의 학생들과 함께 발굴조사에 참여하며 서로의 경험과 이야기를 나누는 등 즐겁게 교류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윤지현 학생은 김해 봉황대 발굴조사, 조현일 학생은 장수 합미성 발굴조사에 참여하여 각 유적의 발굴조사 현장을 직접 경험하였습니다.

먼저 윤지현 학생은 「2026년 한국고고학회-국립문화유산연구원 여름 발굴캠프」에 참여하여 김해 봉황동 유적의 발굴조사 현장을 직접 경험하였고, 발굴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조사 과정과 유물 및 유구의 기록·정리 등 고고학적 조사 방법을 배우며 전공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조현일 학생은 장수 합미성 발굴조사에 참여하여 유적의 조사 및 발굴 과정을 현장에서 배우며 전공에 대한 이해를 넓혔습니다.

발굴조사 기간 동안 다양한 대학에서 참여한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고 활동하며 새로운 인연을 만들고,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전공 경험과 이야기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현장실습을 통해 학생들이 강의실에서 배운 역사·고고학적 지식을 실제 문화유산 현장과 연결하고, 전공 분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한층 높일 수 있었습니다.
우리 학과는 학생들이 전공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를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실습 및 비교과 활동 정보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폭넓은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습니다.